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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 5천만 원어치 쌓여 있던 컬러감자, 춘천 감자밭 으로 다시 태어난 사연

    1억 5천만 원어치 쌓여 있던 컬러감자, 춘천 감자밭 으로 다시 태어난 사연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1억 5천만 원어치 쌓여 있던 컬러감자, 춘천 감자밭으로 다시 태어난 사연! *본 포스팅은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AER): 감자밭, 청년농부의 진심을 심다 – 농업회사법인 밭’의 사례를 재구성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누가 봐도 밭에서 막 캔 감자처럼 생겨 유명해진 🥔감자빵을 아시나요? 이 감자빵을 만든 춘천 감자밭은 지역 농가와 협업한 신선한 농산물로 다채로운 디저트를 만들어 춘천의 명물로 자리 잡았는데요, 감자밭은 여러 도전과 실패를 겪은 끝에 현재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고 해요. 그 과정에 과연 어떤 도전이 있었을지 함께 보시죠!   춘천 감자밭의 시초, 농장 카페: 핑크세레스 출처 입력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춘천 감자밭의 첫 도전은 핑크세레스라는 농장 카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어렵게 취업에 성공했던 이미소 대표는 컬러감자 농사에 10년 동안 적자가 나고 있다는 아버지의 전화를 받고 바로 서울에서 춘천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창고에 한 가득 쌓여 있던 1억 5천만 원어치의 컬러감자를 팔기 위해 ‘핑크세레스’라는 농장 카페를 만들었고, 여기에 농부 문화를 담아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이를 키우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