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 시대 더밀크는 어떻게 일할까? 실리콘밸리 창업의 표본, 더밀크의 성장 스토리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뉴노멀 시대, 온라인으로만 일하는 더밀크가 성장한 방식 *본 포스팅은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AER): 뉴노멀 시대에 더밀크가 일하는 방식’의 사례를 재구성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글로벌 산업·테크 인사이트와 미국 주식 등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 플랫폼 ‘더밀크’를 아시나요? 2019년,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더밀크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미국(산호세, 버클리, 시애틀, 보스톤), 한국(서울), 아일랜드(더블린) 등 전세계에서 ‘버추얼 뉴스룸’을 두고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더밀크는 과연 뉴노멀 시대에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있을지 더밀크의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왜 ‘더밀크’ 인가요? 출처 입력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더밀크’라는 이름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우유처럼 실리콘밸리 테크&경제 트렌드, 기업 정보를 신선하게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사명으로 시작된 ‘밀크’의 의미는 점점 확장되어 더밀크의 문화를 상징하는 용어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우유를 베이스로 하는 혼합음료를 지칭하는 ‘밀크쉐이커(milkshaker)’는 더밀크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협력하는 전문가 집단을 말합니다. 또한, 더밀크 서비스 이용자들과의 만남은 ‘밀키스데이(milkisday)’ 은하수를 의미하는 ‘밀키웨이(milkyway)’는 더밀크 구성원들이 일하는 특별한 방식을 의미합니다. 더밀크의 문화와 이벤트의 중심에는 항상 밀크가 있습니다😊 40대가 창업에 유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