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창업경진대회 Archives | 246 중 46 번째 페이지 | 아산나눔재단
  • 하버드생이 퇴사하고 만든 비대면 데이팅 앱 서비스 (토푸)

    하버드생이 퇴사하고 만든 비대면 데이팅 앱 서비스 (토푸)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인터뷰 TOFU 권보경 대표 대표   “첫 만남의 시작이 비대면이라도 관계가 온전히 발전될 수 있다고 믿어요. 비대면이라는 편의성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이해하며, 깊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거든요.“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샌가 우리에겐 ‘비대면’이라는 말이 자연스러워졌는데요, 과연, 누군가와의 첫 만남이 ‘비대면’이라면 어떨까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TOFU(토푸) 권보경 대표님은 꼭 만남의 시작이 오프라인이 아니더라도 언택트 교류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더 다양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데이팅 앱의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만큼, 수많은 데이팅 앱이 개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왜 ‘비대면’으로 데이팅 앱을 기획하게 되었는지, TOFU가 만들고자 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물리적 제약 없는 만남, 온라인 비대면 소개팅 TOFU(토푸) 대표사진 삭제 TOFU 권보경 대표 TOFU(토푸)는 ‘The One For U’의 약자로, ‘the one’은 인생의 동반자, 운명 같은 사람, 소울 메이트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온라인 비대면 소개팅 TOFU를 통해 사람들은 ZOOM이나 GoogleMeet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어느 국가, 어느 동네에 있든 물리적 제약 없이 첫 만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