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로 나누는 고민” 온기우편함은 어떤 사람이 운영할까?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인터뷰 온기 대표 “한 사람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 곳이 되고자 합니다. 모르는 누군가에게 받는 작은 편지 한 통이 오늘을 살아갈 이유가 될 수 있으니까요. ”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유난히 지치고 힘든 밤이 있죠. 세상에 혼자인 것 같아 외로울 때가 있고, 오늘을 힙겹게 버티며 살아낼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나의 고민을 익명으로 털어놓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진심을 담아 전하는 작은 손편지 한 통으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온기’를 만나 이야기 들어보았습니다. 0열 선택0열 다음에 열 추가 0행 선택0행 다음에 행 추가 1행 선택1행 다음에 행 추가 셀 전체 선택 열 너비 조절 행 높이 조절 온기, 누구나 내면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곳 셀 병합 행 분할 열 분할 너비 맞춤 삭제 Q온기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곳인가요? 주로 어떤 사업을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요. 🧑🏻조현식 대표(이하 조): 온기는 사회구성원의 우울감 지속을 완화하는 비영리 조직입니다. 구체적으로 ‘왜 우울감이 지속될까’를 고민해봤을 때, 자신의 내면의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하고, 털어놓았지만 공감받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