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를 넘어 투자로! 비영리 글로벌 트렌드 ‘벤처 필란트로피’를 소개합니다
기부를 넘어 투자로! 비영리 씬의 글로벌 트렌드 벤처 필란트로피를 보고 오다 안녕하세요,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 나민수 매니저입니다. 저는 비영리 조직이 스타트업 전략을 활용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요즘 소셜 벤처, 비영리 씬의 글로벌 트렌드인 ‘벤처 필란트로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저는 지난 6월, 아시아에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모인 <AVPN 글로벌 콘퍼런스 2023>에 다녀왔습니다. 아산나눔재단과 벤처 필란트로피 벤처 필란트로피는 단순 기부를 넘어 비영리 기관의 체질을 완전히 개선할 수 있는 ‘투자 형식의 기부’를 말합니다. 아산나눔재단은 2015년 국내 최초로 벤처 필란트로피 사업인 <파트너십 온>을 론칭했는데요.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잠재력과 성장의지를 가진 기관을 선발하여 융통적으로 사용 가능한 예산을 3년간 최대 6억까지 지원했습니다. 나아가 사업 자문, 컨설팅, 교육, 자원 연계 등 비재정적 지원를 함께 제공하여 지원기관이 자립할 수 있는 재정적 출구전략 수립과 사회적 영향력(Social Impact) 극대화를 함께 도왔습니다. 출처 입력 ▶국내 최초 벤처 필란트로피, <파트너십 온>의 5년 간 경험을 담은 보고서가 궁금하다면? (Click!)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