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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원만 줄여도 25조 절감, 한국 AI가 미국 병원을 혁신하는 법 (예지엑스)
미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심부전은 재입원율이 높은 질환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문제는 미국의 의료 시스템 하에서 재입원이 병원의 재무적 손실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심부전으로 입원한 이력이 있는 환자는 30일 이내 재입원해도 보험금을 두 번 지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병원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 시장의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팀이 바로 예지엑스(YejiX) 입니다. 예지엑스는 입원한 심부전 환자의 30일 내 재입원 가능성을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예지엑스를 이끌고 있는 정성현 대표님을 만나 병원의 자원 배분과 비용 구조 전체를 혁신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인프라’ 구축 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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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전문의가 만든 실명 예방 플랫폼 ‘애프터눈’ (클롭)
당뇨 환자에게 정기적인 안과 검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미리 이상 징후를 발견해야 실명으로 이어지는 합병증을 막을 수 있죠. 그러나 현실의 진료 환경은 그리 친절하지 않습니다. 눈에 산동제를 넣어 동공을 넓히고 수 시간 동안 흐릿한 시야를 감수해야 하는 검사 과정은 환자들에게 큰 불편을 줍니다. 이 불편함은 환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형병원 안과에서는 내분비내과와의 연계 진료체계 때문에 당장 시급하지 않은 환자도 일괄적으로 검사해야 하는 구조적 비효율이 쌓입니다. 안과의사인 클롭의 박상준 대표님은 이를 해결하고자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과 지역 안과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2025.12.11
MARU
상위 10% 마케터와 일하는 방법: 원포인트 매칭 스토리 (롸잇)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과거보다 창업하기 좋은 세상이 된 것은 분명하지만, 브랜드를 키우는건 또 다른 차원의 일입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상위 10% 수준의 마케터 를 직접 고용하기는 부담스럽죠. 이런 간극을 메우기 위해 등장한 서비스가 바로 ‘원포인트(One Point)’입니다. 원포인트는 기업과 브랜드가 단기 혹은 파트타임으로 실력 있는 마케터와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입니다. 원포인트의 운영사 롸잇의 최준순 대표님을 만나 최고의 전문가만 모아서 플랫폼을 만드는 법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2025.12.09
MARU
기부 시장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이렇게 바꿀 수 있습니다 (Giboo)
기부 시장은 선의가 넘쳐 흐르는 곳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원의 흐름이 불균형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단체에 지원이 몰리고,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단체는 뒤로 밀려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비영리섹터에 몸 담았던 기부(Giboo)의 이지은 대표님은 기부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현장에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기금, 재단, 비영리단체 사이의 정보 비대칭 때문에 기부금이 효율적으로 배분되지 못하는 게 화근이었죠. 이지은 대표님은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비영리단체와 재단, 기부자를 연결하는 AI 기반의 플랫폼 기부(Giboo)가 탄생했습니다. ‘기부 시장의 사각지대 없애기’라는 어려운 과제 해결에 도전장을 내민 이지은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2025.12.04
MARU
AI로 ‘잘 팔리는 쇼핑몰’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 와들(Waddle) 글로벌 진출 스토리
옷, 생활 잡화, 식료품까지 온라인 커머스는 우리 삶의 양식을 통째로 바꿔 놨습니다. 휴대폰만 있으면 지하철, 침대도 백화점이 될 수 있는 세상이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와들은 현재의 온라인 커머스는 고객을 방치하는 무인 매장과 비슷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살려 쇼핑몰을 탐색 중인 고객과 상호작용하며 구매 결정을 돕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를 개발했죠. 와들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픈AI GPT-5 해커톤'에서 전 세계 92개 팀 중 1위를 차지하며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도 했죠. 와들의 조용원 최고운영책임자(COO) 를 만나 글로벌 진출기를 들었습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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