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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수소 가격 낮추기에 도전한 한국 스타트업 (하이드로엑스팬드)
전 세계가 ‘탄소중립’을 외치며 화석연료와의 작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재생 에너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난제들이 있습니다. 바로 철강, 화학, 정유처럼 공정 자체에서 탄소가 발생하는 산업군입니다. 이들 산업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수소' 가 필수적이지만, 비싼 생산 비용이 늘 걸림돌입니다. 여기 기존 수전해 기술의 한계를 넘어 ‘값싸고 깨끗한 수소’ 만들기에 도전장을 내민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연구실의 기술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 기후 문제 해결의 정공법을 택한 #하이드로엑스팬드 의 현종현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2025.12.10
MARU
상위 10% 마케터와 일하는 방법: 원포인트 매칭 스토리 (롸잇)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과거보다 창업하기 좋은 세상이 된 것은 분명하지만, 브랜드를 키우는건 또 다른 차원의 일입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상위 10% 수준의 마케터 를 직접 고용하기는 부담스럽죠. 이런 간극을 메우기 위해 등장한 서비스가 바로 ‘원포인트(One Point)’입니다. 원포인트는 기업과 브랜드가 단기 혹은 파트타임으로 실력 있는 마케터와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입니다. 원포인트의 운영사 롸잇의 최준순 대표님을 만나 최고의 전문가만 모아서 플랫폼을 만드는 법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2025.12.09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2025년 사회혁신 트렌드는?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에서 찾은 ‘뉴 필란트로피’
이제 얼마 밖에 남지 않은 2025년, 여러분은 올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해결하셨나요?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이하 ‘비스콘’) 2025에서는 세상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고민을 해결하는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이번 비스콘 현장스케치 1편에서는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창업자의 키노트부터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 트랙 8개 팀의 인사이트 토크와 부스 현장까지 작은 자원을 지렛대 삼아 큰 변화를 만든 뉴 필란트로피스트들의 이야기를 준비했는데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인사이트가 가득했던 비스콘 2025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2025.12.05
MARU
기부 시장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이렇게 바꿀 수 있습니다 (Giboo)
기부 시장은 선의가 넘쳐 흐르는 곳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원의 흐름이 불균형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단체에 지원이 몰리고,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단체는 뒤로 밀려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비영리섹터에 몸 담았던 기부(Giboo)의 이지은 대표님은 기부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현장에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기금, 재단, 비영리단체 사이의 정보 비대칭 때문에 기부금이 효율적으로 배분되지 못하는 게 화근이었죠. 이지은 대표님은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비영리단체와 재단, 기부자를 연결하는 AI 기반의 플랫폼 기부(Giboo)가 탄생했습니다. ‘기부 시장의 사각지대 없애기’라는 어려운 과제 해결에 도전장을 내민 이지은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2025.12.04
MARU
AI로 ‘잘 팔리는 쇼핑몰’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 와들(Waddle) 글로벌 진출 스토리
옷, 생활 잡화, 식료품까지 온라인 커머스는 우리 삶의 양식을 통째로 바꿔 놨습니다. 휴대폰만 있으면 지하철, 침대도 백화점이 될 수 있는 세상이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와들은 현재의 온라인 커머스는 고객을 방치하는 무인 매장과 비슷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살려 쇼핑몰을 탐색 중인 고객과 상호작용하며 구매 결정을 돕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를 개발했죠. 와들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픈AI GPT-5 해커톤'에서 전 세계 92개 팀 중 1위를 차지하며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도 했죠. 와들의 조용원 최고운영책임자(COO) 를 만나 글로벌 진출기를 들었습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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